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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언론동향

북한언론동향

1. 석탄공업성 석탄 생산 성과 [민주조선, 9/19]

- 화력탄 생산실적은 9월19일 현재 전년 동기 대비 22% 증대

- 기본굴진 실적은 9월19일 현재 전년 동기 대비 12% 증가

- 자력갱생기지의 역할을 높여 필요한 설비, 부속품 생산 공급으로 생산 설비의 가동율 향상

- 천성청년탄광·제남탄광은 윤환식 바가지삭도에 의한 버럭운반 계통과 3단계 벨트컨베이어 수송선 공사 완공

- 2.8직동청년탄광은 탄상 조건에 적합한 쌍갱도굴진식 채탄법 도입으로 채탄장당 석탄 생산량을 전보다 1.2배 향상

 

2. 국가자원개발성 중요 탄광, 광산개발 후보지 확정 결속 단계 [노동신문, 9/16]

- 평안남도 덕천시 남덕지구에 유망한 무연탄 매장지를 확정하기 위한 탐사 추진

- 강원도 법동군 탐사대는 수백 만 톤으로 추정되는 초무연탄 세부 탐사 진행

- 함경북도 탐사관리국은 새로운 철광석 매장지를 확정

- 평안북도 탐사관리국은 희토류공업의 전망 개척

- 양강도 탐사관리국은 금속공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유용광 매장지를 확정

- 세부탐사 결과가 확증되면 전국의 무연탄, 초무연탄, 연, 아연광, 자철광, 희토류광 등 광산 개발 착수

 

3. 전력공업성 8월 경제목표 달성 [민주조선, 9/6]

- 순천화력발전소는 발전설비 관리 강화와 선진 기술혁신안 도입으로 일일 전력 생산계획 달성

- 동평양화력발전소는 열생산·터빈 라인 간 상호협조강화로 일일 전력 생산 향상

- 허천강발전소 제1호·제4호 발전소는 부하 분배를 잘하고 높은 수위·효율 운영으로 일일 전력 생산 증가

- 수풍·부전강·태천·희천발전소는 담당기사, 운전공, 조작공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적은 물량으로 일일 전력 생산계획 초과 달성

 

4. 단천지구광업총국 생산 능력 확대 [노동신문, 9/20]

- 검덕광업연합기업소는 제3선광장 파쇄장 개건 공사 추진

- 제3선광장 파쇄장 개건은 12대의 종전 파쇄기를 제거하고 새로운 세쇄형 파쇄기를 설치하는 공사

- 광천광산은 매장량이 많고 품위가 높은 흑연광석 개발을 위해 새로운 선광장 부분별 시험운전 진행

- 단천광산기계공장은 감속기, 송풍기 생산 공정을 확립하고 시제품 생산 시작

- 단천제련소는 먹는 물 정제용 폴리류산철 생산 공정을 마감 단계에서 진행

 

검덕광업연합기업소 개요

 

5. 채취기계공업국 생산 성과 [민주조선, 9/29]

- 안주펌프공장은 7월말까지 연간 인민경제 계획 달성

- 장산전기공장은 광산에 공급할 전동기생산 10%이상 증산

- 사리원광산기계공장, 동림광산기계공장, 평양탄광기계공장 대상 설비 생산 증가

 

6. 함경북도 무산광산 조광처리 능력 증대 [노동신문, 9/3]

- 3호대형원추형 파쇄기의 만가동으로 전에 비해 2.5배 조광 처리

- 선회원추형 파쇄기와 컨베이어를 비롯한 대형설비의 관리와 기술혁신안 도입으로 대형원추형 파쇄기 정상 운영

- 중쇄·2선광 라인은 원추형파쇄기와 마광기의 정상가동 유지로 조광을 정상 처리 및 분쇄하여 철 정광 생산 증가에 기여

- 노천광산은 선진 발파방법 도입으로 지난 수 개월 동안 10만m3, 5m3, 3만m3 발파를 수십 회 진행하여 조광을 파쇄장에 정상 공급

- 천 수백 미터 버럭 처리용 벨트컨베이어 건설을 추진

 

7. 평안남도 천성청년탄광 버럭 운반용 윤환선삭도 공사 완공 [노동신문, 9/4]

- 국가과학원 3화수송연구소는 삭도 시공과 운영에서 제기되는 기술적 문제 완성

- 공사는 낙광장·삭도운영실·삭도로선 건설의 3단계로 진행

- 갱 라인에 석탄운반용 삭도를 설치하기 위한 건설 추진

- 지난 시기 일일 여러 대의 굴착기, 전차, 수백 대의 탄차를 동원하여 수백 미터를 운송하던 버럭을 삭도로 이동

 

8. 평안남도 제남탄광 벨트컨베이어 수송선 공사 완공 [노동신문, 9/11]

- 덕천탄광기계공장은 벨트컨베이어 수송선 상부·하부 틀을 비롯한 설비부품 정상 시일에 공급

- 탄광공무 라인은 설비부품을 자체로 제작하고 설비조립 성과 확대

- 천 수백 미터 구간에 전차운반을 대신하는 벨트컨베이어 수송선 건설로 석탄 생산을 증가할 수 있는 가능성 확보

 

9. 함경남도 단천마그네샤공장 생산정상화 추진 [노동신문, 9/30]

- 원료 라인은 긴박한 전력조건을 해소하기 위해 사별채의 무동력화를 착상하고 도입준비

- 8월23일 라인은 새로운 송풍방식 도입으로 노를 멈추지 않고 연속 운영

- 가소로 라인은 광석 미 공급시 미광을 첨가하여 경소마그네시아 연속 생산

- 바다가 주변에 미광을 생산에 이용하기 위한 부유식 가소로와 부정형내화물 생산 공정 건설 추진

 

10. 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 새로운 선탄공정 확립 [노동신문, 9/13]

- 이전 부선계통에서 탄소함량이 4% 이하로 낮출 수 있는 정선부선과 청소부선 회수를 확정

- 탄소함량이 80.7%인 소성탄을 기본부선과 정선부선, 청소부선으로 이루어진 다른 부선계통에서 처리

- 새로운 선탄공정 후 연재 속 탄소함량은 초기 25~35%에서 4%, 고품위 소성탄과 저품위 소성탄의 탄소함량은 각각 90%, 55.4%이며 총 회수율은 88.4%

- 화력발전소 연재로부터 공업용 고품위 소성탄과 주민용 저품위 소성탄 생산은 물론 선탄 후 연재를 이용할 수 있는 전망 확보

※ 새로운 선탄공정
1단계: 이전의 부선계통에서 탄소함량이 낮은 연재를 생산
2단계: 전 단계 공정 소성탄을 다른 부선계통에서 공업용 고품위 소성탄과 주민용 저품위 소성탄으로 생산

 
  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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