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자원 뉴스레터
 
     
 

북한언론동향

북한광업동향

1. 북한 당국 동향

1) 석탄공업성

① 7월 석탄 생산 추진 및 성과

[민주조선, 7/7]

- 35일 동안 계획 대비 5만여 톤의 석탄 증산

- 순천지구탄광연합은 200일전투 목표에 반영된 석탄 생산 계획 대비 4000톤 증산

- 덕천지구탄광연합은 매장량이 풍부하고 채굴조건이 유리한 탄광에 능률높은 굴진설비를 우선적으로 공급하여 일 석탄 생산 계획 초과 달성

② 8월 석탄 생산 추진 및 성과

[노동신문, 8/22]

- 80여 일간 전년 동기 대비 50여만 톤의 석탄을 증산하여 화력발전소에 공급

- 20일 현재 탄차 가동율은 70일전투 대비 수백 대 더 많은 탄차가 가동하여 석탄 생산에 기여

- 덕천탄광연합은 200일전투 목표 대비 기본굴진은 300여 미터, 사갱굴진은 30여 미터를 더 전진

- 2.8직동청년탄광은 수십만 톤 능력의 새 갱을 개발하기 위한 작업 개시, 공기복합식 선탄기도입
마감 단계

- 룡등탄광은 선무덕지구에 새 채탄구역 개발 본격화 단계 진입, 공기복합식 선탄기도입 추진

- 형봉탄광, 서창청년탄광, 인포탄광, 령대탄광, 고원탄광, 수동탄광은 석탄 운반능력을 높이기 위한 벨트컨베이어 수송선 공사와 생산 능력 확장공사 추진

③ 9월 석탄 생산 추진 및 성과

[민주조선, 9/2]

- 전년 동기 대비 수십만 톤의 석탄을 증산하여 8월 계획을 14% 초과 달성

- 덕천·순천·득장지구탄광연합은 계획 대비 8월 석탄 생산 계획을 각각 23%, 12%, 19% 초과 달성

- 안주·구장지구탄광연합은 8월 석탄 생산 계획을 1.3배 이상 증가

2) 채취기계공업국

① 7월 채취설비 생산 추진 및 성과

[노동신문, 7/11]

- 6월 25일까지 착암기, 펌프를 비롯한 중요 채취설비 생산 과제를 평균 24.6% 초과 달성

- 전천착암기공장은 6월 생산계획 33% 증가

- 안주펌프공장은 여명거리 건설장에 필요한 펌프를 정상공급하고 , 7월 목표 2% 초과 달성

- 동림전기공장은 탄광전차를 비롯한 설비들에 대한 운영시험 준비 마감 단계

- 평양탄광기계공장, 동림광산기계공장, 신의주광산기계공장, 장산전기공장에서 혁신

② 8월 채취설비 생산 추진 및 성과

[노동신문, 8/7]

- 7월 지표별 과제를 끝내고 월 목표를 12.6% 초과 달성

- 안주펌프공장은 7월30일까지 연간 계획을 지표별로 완수

- 전천착암기공장은 월 목표를 3% 초과달성, 라남탄광기계는 대상설비 생산과제 수행

- 신의주광산기계, 동림광산기계는 전차, 광차, 감속기를 비롯한 지표별생산 과제를 100% 수행

3) 전력공업성

[민주조선, 7/5]

- 불비한 생산 공정과 시설을 정비 보강하고 기술개건을 추진해 발전설비의 효율을 높이며 정상가동을 유지하도록 추진

- 태천발전소를 통합생산체계 확립의 본보기 발전소로 추진

- 단천발전소 1단계 공사와 어랑천5호발전소 등 발전소 건설에 제기되는 문제를 해결

* 설계를 선행하고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며 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확보하는 사업 추진

[민주조선, 8/24]

- 8월부터 현재까지 200일전투 목표에 반영된 전력 생산 계획 일 평균 7% 이상 달성

- 허천강발전소의 1호발전소는 수차발전기, 변압기, 차단기 등 전기설비의 주기보수를 7월 31일까지 완성하여 전력 증산

- 장진강발전소는 1호발전소 313호기에 새로운 여자장치 도입, 3호발전소에 유압펌프설치를 도입하여 일 전투 목표 대비 수만 kwh 전력 증산

[노동신문, 9/7]

- 북창화력은 석탄 연소첨가제를 대형 미분탄 보일러에 도입

- 석탄 연소첨가제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 공정 확보로 일 평균 100여톤의 석탄을 절약하면서
10여만 ㎾h의 전력을 증산

- 8월 전년 동기 대비 일 평균 1000만 ㎾h의 전력을 증가

- 단천발전소 건설을 위한 준비사업이 진행, 례성강청년5호발전소와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건설, 북창화력에 새로운 발전능력을 조성하기 위한 공사 추진

4) 금속공업성

[민주조선, 8/2]

- 김책제철소 소결로의 제진공정 확립을 위해 2단계 공사에 필요한 설비, 부품공급 대책 수립

- 황해제철소 산소열법용광로의 원료장 확장공사가 일정계획대로 진척되도록 조건 보장

- 령대알탄공장은 생산 공정을 정비 보수하고 알탄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대책 확립

- 철광산과 내화물생산기지의 생산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에 주력

- 흥산광산은 현존 설비를 정비 보수하고 나선분급기와 마광기를 비롯한 생산설비를 새로 제작 설치

- 재령광산에서 새 광구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과 장산광산에서 설비의 현대화를 비롯하여 철광산과 내화물생산기지의 생산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 추진

- 천리마제강, 부령합금철, 흥남전극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생산공정과 설비 현대화에서 실적을 기록

[민주조선, 9/20]

- 은률광산, 재령광산은 일 계획 대비 1.2배나 많은 철광석을 금속공장에 공급

- 수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1,800여 톤의 철강재를 피해 복구장에 공급

2. 광산기업 동향

1) 함경남도 대흥청년영웅광산 생산 성과 [노동신문, 7/1]

- 무학분광산은 1070미터의 윤환선 운반 갱도를 건설하여 100만 톤 광석 매장지 확보

- 무학분광산 전진갱은 자체 실정에 맞는 분리식 발파방법을 도입하여 폭약 소비를 절반으로
감소시키면서 발파효율을 1.7배로 향상

- 마그네시아크링카분공장은 이과대학 연구사와 협력하여 주변에 많은 인정광으로 알탄복합점결제를 제조

- 산소분리기의 운영방식을 개조하여 주체연료에 의한 마그네시아제품의 질을 향상

- 내화물생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따라 흐름식 생산 공정이 설계되고 내화물의 수명을 담보하는 기술개발 추진

2) 평남 천성청년탄광 기술혁신으로 생산 증가 [민주조선, 9/3]

- 갱의 텔레비전 감시체계, 노동안전 보호지령 전송체계를 도입하여 석탄생산 실적 향상

- 수십 대의 관성식적재이적기를 도입함으로써 석탄 생산을 증가할 수 있는 토대 구축

- 회전식살수장치를 도입하여 저탄장구역에서의 석탄 유실을 막고 주위환경을 개선

- 석탄운반 삭도와 폐석운반 삭도의 운영과정에 제기되는 기술적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정상운영 유지

3) 함경북도 고건원탄광 화력탄생산 확대 [민주조선, 7/7]

- 수직갱은 채탄과 함께 예비채탄장을 마련하기 위한 굴진을 선행하여 일 높은 굴진실적 기록

- 수직갱은 천공위치선정에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도입하고 발파효율을 높이면서 화력탄 생산을 확대

- 6월20일갱과 5갱은 막장기술관리를 강화하고 능률적인 채탄방법을 도입하여 화력탄 생산 혁신

- 6월20일갱은 갱내 배수 및 통기체계를 강화하고 필요한 공구를 준비하고 채탄설비의 정상가동을 유지함으로써 생산 향상

- 운반갱은 석탄생산이 증가하는 데 맞게 단위당 시간에 탄차순환횟수를 늘려 갱막장에서 석탄이
생산되는 즉시 운반

4) 평안남도 화풍탄광 성과 [민주조선, 7/14]

- 3갱은 시간당 수십 입방씩 차오르는 석수를 저지하면서 150여 미터의 사갱굴진을 진행하여 수만 톤의 매장지를 확보

- 암질이 무르고 물이 많이 차오르는 탄광의 실정에 맞게 수백 미터 구간의 갱내영구화 공사를 추진

- 공무라인은 여러 대의 진공펌프를 제작 설치하는 한편 잠수펌프수리정비를 자체의 힘으로 진행하여 갱의 침수를 막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 달성

- 전망굴진과 갱내영구화공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한편, 통합생산체계 확립을 위한 종합지령실 개건 추진

5) 평안남도 령대탄광 화력탄 생산 확대 [민주조선, 9/7]

- 현행 생산을 유지하면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수행을 위한 새 매장지 조업에 역량을 집중

- 일 수백 톤의 석탄을 증산할 수 있는 확고한 토대 구축

6) 함경북도 무산광산 생산 성과

[민주조선, 7/23]

- 6월 철 정광 생산계획을 초과 달성한 데 이어 7월에는 전월 대비 박토처리실적을 1.2배로 높이면서 높은 계획 수행률을 유지

- 노천분광산 8월광구, 1광구, 3광구를 비롯한 분광산의 모든 광구에서 연속시공, 연속발파로 많은 매장지를 확보

- 분광산은 회전식착정기, 대형굴착기의 가동률을 높이고 합리적인 발파방법을 도입하여 철광석
생산에서 혁신

- 운광사업소는 자검자수체계를 세워 대형화물자동차의 실동률을 높여 일 계획 대비 박토와 조광을 운반

- 박토컨베이어사업소는 1호, 2호대형원추형파쇄기의 정상가동을 위해 예방보수체계를 세우고 운전공, 조작공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박토처리에서 혁신

- 컨베이어갱은 장거리 벨트 컨베이어와 컨베이어 <가>선, <나>선의 정상운영을 실현하여 조광의 운반 속도를 향상

- 공무, 정머리, 차수리분공장은 채광과 운광, 선광계통설비의 정상가동에 필요한 부품을 정상 공급

[노동신문, 9/25]

- 9월 16일부터 수해를 입은 주요 공정에서 철정광 생산 개시

- 설비보수에 필요한 장비를 현장에 접근시키고 부품생산을 선행하여 80여대의 설비를 원상태로 복구

7) 함경남도 덕성광산 철광석 생산 증대 [노동신문, 8/21]

- 8월 16일까지 8월 철광석 생산 목표를 20% 초과 달성, 200일전투 목표를 65.2% 수행

- 채광량을 증가하는 데 주력하면서 설비의 정상가동을 유지하여 철광석 생산 계획을 일 30% 이상 초과 달성하기 위한 사업 추진

- 한 개의 노선으로 되어 있는 도로를 두 개의 노선으로 확장하고 박토와 광석 운송량을 증가

- 운수·공무라인은 수입에 의존하던 설비 부품을 자체로 생산하거나 개조하여 대형굴착기의
정상운영과 회전식착정기의 만가동 유지

8) 황해북도 은률광산 물질기술적 토대 구축 [민주조선, 8/5]

- 증산광구의 농촌갱에 대한 준비굴진에 역량을 집중하여 4개의 유망한 채굴장을 새로 확보하는
성과 달성

- 윤전기재부품 재생기지를 새로 구축하고 그 운영을 개선하여 윤전기재의 가동률을 높은 수준에서 유지

3. 가공·제련기업 동향

1) 황해제철연합기업소 생산 성과

[노동신문, 7/2]

- 200일전투 첫달 생산목표인 주체철 생산과 압연강재생산을 6월 30일까지 각각 7%, 1% 초과 달성

- 원료, 자재공급을 선행하면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 할 수 있는 과학기술적 문제 해결

- 산소열법용광로와 초고전력전기로, 압연설비의 만가동으로 모든 직장은 일 전투목표 수행

- 혜산-삼지연철길건설장에 보내줄 중량레루생산 전투 목표를 36% 초과 달성

[노동신문, 8/7]

- 7월에 주체철 생산계획 달성, 강철생산계획 0.3%, 압연강재 생산계획 0.8% 초과 달성

- 산소열법용광로와 초고전력전기로, 압연설비의 만가동 유지

[민주조선, 9/23]

- 강철라인은 원료의 장입밀도와 연속조괴 실수율을 높이는 등 차지당 쇳물생산을 증가

- 가스발생로라인은 알탄의 분포를 균일하게 하고 가스발생량을 증가하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을
도입하여 가스공급량을 이전 대비 1.2배 향상

2) 함경북도 청진제강소 주체화 성과 달성

[노동신문, 7/26]

- 북부지구에 많은 갈탄을 함탄원료로 이용하는 구단광 생산방법을 확립하고 수천 톤의 질 높은
구단광 생산

- 무연탄과 갈탄의 기술적 특성을 면밀히 분석한 데 기초하여 새로운 생산방법 확립 추진

- 무연탄을 함탄원료로 이용할 때보다 과열 및 미연소현상이 크게 줄어들고 노 조업이 쉬워져 같은 조건에서 생산성이 1.5배 증가

[민주조선, 9/25]

- 구단광라인은 원료배합과 원료의 정량공급으로부터 유량과 압력, 대차속도조종에 이르기까지
배소구단광 생산 공정에 컴퓨터 감시 및 조종체계를 도입함으로써 구단광의 질과 생산성 향상

- 회전로라인은 수직로의 성능을 개선하고 원료와 연료의 배합비율을 정확히 맞추어 노에
장입함으로써 주체철의 순도를 높은 수준에서 유지

4. 탐사 및 기술연구 동향

1) 흑색광업연구소 선탄공정 확립 [노동신문, 7/23]

- 국내에서 처음으로 되는 중현탁액 무연탄 선탄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1개월 내에 완성

산소열법용광로에 들어가는 무연탄의 회분 함유량을 15% 낮추면 석탄 소비량은 20%이상 감소

- 무연탄선탄공정은 진동채, 원통형중현탁액선별기, 자력선별기, 운반 및 농축기, 광액펌프 등으로 구성

- 이 기술 도입으로 무연탄 회분함유량은 12~15% 낮아졌으며, 시간당 선탄능력은 10톤으로 공업적 규모의 중현탁액 무연탄 선탄공정 확립

2) 중앙광업연구소 연구 성과 도입 [노동신문, 8/16]

- 선광연구실은 전기석을 이용하여 수질을 개선, 수입에 의존하던 타일생산용 원료를 자체 자원으로 해결

- 수입 원료에 비하여 원가를 1/3로 낮추면서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여명거리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 건설에 필요한 타일을 국내산 원료로 생산 공급할 수 있는 토대 구축

- 베아링의 수명을 종전에 비해 2배로 늘이고 윤활제소비단위를 절반으로 낮춘 천연기능성
광물재료에 의한 첨단윤활제품의 국산화 실현

- 채굴공학연구실은 타격식착암기용 반구형 정머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데 맞게 정머리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 추진

5. 인프라 동향

1) 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 전력 증산

[노동신문, 7/6]

- 70일전투에 이어 200일전투의 첫 달에도 전력증산에 박차를 가하여 상반기 계획을 5.9% 초과 달성, 7월에도 일 수십만 ㎾h 전력을 증산

- 열 생산1·2라인은 업간점검과 순회점검을 강화하여 설비가동률 향상

- 터빈라인은 부하조절을 개선하고 터빈진공도를 높여 호기당 출력을 수천㎾ 향상

-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산소무연미분탄착화기술을 도입하여 전력생산 확대

[민주조선, 8/30]

- 열 생산1라인은 공기, 미분탄, 온도, 압력조절에서 합리적인 기술적지표를 찾고 보일러의 연소율을 향상

- 열 생산2라인은 석탄의 미분도를 유지하기 위해 미분화설비운영을 과학기술적으로 운영

[민주조선, 9/16]

- 열생산 1,2라인은 보일러의 기술적 특성에 맞게 설비관리, 기술관리를 강화하고 교대상호간 연계를 강화하면서 보일러의 정상가동을 유지

- 터빈라인은 고압가열기 수위조절 장치를 터빈에 도입함으로써 전력생산 증가

- 운탄라인은 벨트 컨베이어와 자동급탄기에 대한 점검보수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가동율을 높여 보일러에 석탄 공급을 정상화

2) 평안남도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 생산 성과

[민주조선, 7/29]

- 수입에 의존하던 고온그리스는 나노재료를 첨가제로 하는 새로운 고온그리스를 제조

- 석탄분쇄기 대치차용착용용제를 개발하여 많은 노력과 중유를 절약하면서 생산을 정상화 할 수 있는 전망 개척

- 급수펌프의 진동문제 원인을 해명하고 부품검사와 조립을 잘할 수 있게 하여 급수펌프의 운영시간 연장

- 이외에도 주철용접봉기술, 석탄연소첨가제기술을 도입하여 전력생산 증가

[노동신문, 8/14]

- 석탄연소첨가제 도입으로 일 평균 10여만 ㎾h의 전력 증산, 100여 톤의 석탄 절약

- 6월 중순부터 연합기업소의 여러 보일러에 석탄연소첨가제를 도입한 결과 종전에 비해
보일러화실온도는 평균 45.2도 상승하고 연소 효율은 1.04% 향상된다는 것이 확증

 
     
 
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www.sonosa.or.kr 뉴스레터 추천하기 뉴스레터 수신거부 하기 북한자원뉴스레터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