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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언론동향

북한광업동향 ‘17년 4~6월 노동신문, 민주조선 기사 발췌

1. 북한 당국 동향

1) 단천광업총국

o 1분기 연, 전기아연, 마그네사이트, 마그네시아클린커, 경소마그네시아, 연옥 등 중요 생산 목표 달성

o 대흥청년광산, 백바위광산, 단천제련소, 단천마그네샤공장 생산 확대, 광천광산은 1분기 연옥 생산계획 48% 초과 달성

o 룡양광산은 다량채굴, 다량운반으로 광석생산 추진, 룡천광산은 품위 높은 채굴장을 확보하고 증산

o 단천광산기계공장·단천시약공장·교동탄광 생산 증가, 돈산 마그네샤분공장 1분기 경소마그네샤 생산 계획 초과 달성 [노동신문, 4/24]

o 1분기와 3월 계획을 각각 5.1%, 1% 초과 달성, 대흥청년영웅광산은 3월 계획을 16.6%, 1분기 계획은 3.6% 초과 달성

o 룡양광산은 3월과 1분기 계획 달성, 단천제련소는 지표별 계획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4/5]
단천광산기계공장, 광천광산, 성진내화물공장, 단천마그네샤공장은 3월, 1분기 계획 수행에서 성과 달성

2) 석탄공업성

① 4월 석탄 생산 추진 및 성과

o 3월 석탄생산 목표 4% 초과 달성, 순천, 덕천, 개천, 북창, 함남지구탄광연합은 굴진을 선행하고 채탄과 운반을 강화하여 석탄생산 증가 [민주조선, 4/4]

o 덕천탄광연합은 상반기 물배수 과제를 3월말까지 끝내고 수십만 톤의 석탄 매장지를 확보, 안주탄광연합은 계획된 물배수 목표를 끝내고 수백만 톤의 매장량 확보 [민주조선, 4/6]

② 5월 석탄 생산 추진 및 성과

o 4월 석탄생산 계획 3%, 기본 굴진계획 10%, 사갱 굴진계획 7% 초과 달성, 북창지구탄광연합은 하루 수십 미터의 굴진성과를 보장하면서 계획 대비 9,000여 톤의 석탄 증산 [노동신문, 5/4]

③ 6월 석탄 생산 추진 및 성과

o 사갱굴진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49% 향상되어 유망한 예비채탄장 증가 [민주조선, 6/1]

o 5월 석탄생산 계획 4.7% 초과 달성, 순천·덕천·북창·득장·천내탄광련합, 2.8직동·천성·령대탄광에서 성과 달성 [민주조선, 6/6]

3) 금속공업성

① 철 생산

o 무산광산은 전년 동기 대비 100만 톤의 박토처리, 10만 톤 이상의 철광석 증산, 황해제철소는
국산화된 전극에 의한 초고전력전기로 운영과 연속용해 성공 [노동신문, 5/9]

② 설비보수·투자

o 황해제철소에 산소전로를 새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 추진, 천리마제강은 6000톤 프레스 가열로에 고온공기 연소기술 도입 추진, 보산제철소에 미분탄 소립화 공정 확립 추진, 장산광산에 무연탄
가스화에 의한 내화벽돌 생산 공정 확립 추진 [민주조선, 4/6]

4) 채취기계공업국

① 4월 채취설비 생산 추진 및 성과

o 3월 계획 16%, 1분기 목표 19% 초과 달성, 안주펌프공장은 3월과 1분기 펌프 생산 계획 각각 30%, 25% 초과 달성

o 동림·장산전기공장은 3월과 1분기 계획 초과 달성, 전천착암기공장은 3월과 1분기 계획 각각 6%, 8%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4/5]

② 5월 채취설비 생산 추진 및 성과

o 안주펌프공장은 4월25일까지 4월 펌프 생산계획 달성, 신의주광산기계·라남탄광기계·동림전기·장산전기공장 월 생산계획 달성 [노동신문, 5/3]

③ 6월 채취설비 생산 추진 및 성과

o 라남탄광련합은 5월30일까지 상반기 계획을 달성, 북창화력과 김책제철에 필요한 설비와 부품을 정상 공급, 안주펌프공장은 5월27일까지 상반기 계획을 지표별로 달성 [민주조선, 6/9]

5) 전력공업성

o 1분기 전력 생산 계획 달성, 전년 동기 대비 1.4배 향상, 수풍·허천강·부전강·통천·평양화력·순천화력발전소는 1분기 계획 달성 [민주조선, 4/4]

o 서두수발전소 1·2·3호는 1분기에 이어 4월에 일 평균 전력 생산 계획 40% 초과 달성, 어랑천발전소는 안내날개 조종기술을 도입하여 전력생산 증가, 부령발전소는 3월9일까지 4월 계획을 4%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4/30]

6) 철도성

o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50여만 톤의 화물을 더 운송, 4월 일 화물수송 계획을 평균 2%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4/30]

o 4월 화물수송계획 3.8%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5/4]

o 5월27일 현재 33개 역이 연간 화물수송계획 달성, 30명의 기관사와 38명의 노동자들이 연간계획 달성 [노동신문, 6/2]

o 6월19일 현재 상반기 화물수송계획을 1.1%, 공업총생산액은 42.6% 초과 달성 [노동신문, 6/24]

o 5월 화물수송계획을 7.9% 초과 달성, 개천철도국 4%, 청진철도국 3%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6/6]
※ 평양철도국, 함흥철도국, 라선철도국 계획 초과 달성

o 6월19일까지 상반기 화물수송계획을 1% 초과 달성하였으며, 공업총생산액 계획은 42.6%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6/21]

7) 화학공업성

o 2.8비날론·남흥청년화학·흥남비료에 원료공급 선행, 남흥청년화학·순천화학련합은 석탄가스화에 의한 탄소하나화학공업을 창설하기 위한 사업 추진, 회망초를 출발원료로 하는 탄산소다공업 추진 [민주조선, 4/4]

o 1분기 계획 10% 초과 달성, 남흥청년과 흥남비료련합기업소는 주체비료생산에서 성과 달성 [민주조선, 4/5]

o 탄소하나화학공업의 창설을 앞당기기 위한 메탄올 생산공정 확립 추진 [노동신문, 5/9]

o 5월14일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서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 착공식 거행
[노동신문, 5/15]

o 4월 계획을 7% 초과 달성, 2.8비날론·흥남비료·남흥청년화학련합은 비료생산계획 초과 달성
[민주조선, 5/4]

o 비날론·가성소다·주체비료·폴리염화비닐 등 모든 지표의 화학제품 생산을 계획 대비 초과 달성, 생산 공정의 현대화와 원료·자재를 국산화하기 위한 사업 추진 [민주조선, 5/28]

o 5월 계획을 1.2% 초과 달성, 2.8비날론 2%, 흥남비료 2%, 남흥화학 10%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6/6]

2. 광산기업 동향

1) 함경남도 검덕광업련합기업소

o 증산천 미광침전지를 신규 구축, 검덕갱과 갱건설사업소 2건설갱은 2월에 1분기 계획 달성 [노동신문, 4/4]

o 6월10일까지 60여개의 갱, 직장, 작업반에서 상반기 계획 달성, 검덕갱은 심부지구 지하막장에서 다양한 채굴방법을 도입하여 생산 향상 [노동신문, 6/18]

2) 함경남도 대흥청년영웅광산 [노동신문, 5/17]

o 경소라인 2호 소성로 벽체가 무너져 1200도까지 가열된 노를 보수하면 통상 3일이 소요되지만
냉각할 때 까지 기다리지 않고 24시간 만에 노보수를 마무리

3) 함경남도 룡양광산 [민주조선, 5/26]

o 6월5일갱, 금산갱 돈산갱, 청년갱, 중액선광계통의 1·2선광라인에서 혁신

o 마그네시아클린커와 경소라인에 기술혁신 도입으로 제품생산의 속도와 질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

o 생산능력개선을 위한 입광 경소로 공사 추진
- 경소로가 건설되면 광물생산량이 1.3배 향상되며 생산원가도 크게 감소
- 입광 경소로 공사를 올해에 결속하기 위해 완성된 설계도에 기초하여 공사를 일정 계획대로 추진

4) 평안북도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

o 룡등탄광과 룡수탄광에 많은 쇠밧줄과 100대의 탄차를 공급하고 동발공급대책 확립, 소형전차에 의한 석탄운반과 벨트컨베이어에 의한 석탄운반 등 운반의 다양화로 석탄 운송 증가 [노동신문, 4/3]

o 3월 기본굴진과 준비굴진 계획을 각각 14.2%, 50.3% 달성, 예비채탄장 20여개 확보, 4월에도 일 석탄생산 계획 초과 달성, 선진 채탄방법을 도입하여 많은 동발을 절약하면서 발파효율을 10% 향상, 룡수, 룡등탄광은 탄상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채탄방법을 도입하고 생산 공정 균형을 맞추어 석탄생산 증가 [민주조선, 4/29]

o 정머리, 정대의 질을 개선하고 생산량을 증가하기 위한 중공강 생산기지 현대화공사 추진, 이 공사가 완공되면 중공강 생산능력은 종전 대비 1.5배 향상 [민주조선, 6/10]

5) 평안남도 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[노동신문, 6/23]

o 6월19일까지 상반기 석탄생산 계획 달성, 전년 동기 대비 11만 톤 이상의 석탄 증산

o 령대탄광은 화력발전소 석탄생산 계획을 4% 초과 달성

o 채탄막장에 많은 긁개식 사슬컨베이어를 설치하고 새로운 동발인양기, 동발회수기, 갱내 삭도를 이용하여 석탄생산 증가

6) 평안남도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

o 3월30일까지 1분기 석탄생산 및 굴진 계획을 초과 달성하여 1만 수천 톤의 석탄 증산 [노동신문, 4/6]
※ 남덕탄광, 회안탄광, 인포탄광 성과달성

o 5월7일 현재 4개의 청년돌격대와 6개의 채탄중대, 13개의 굴진소대가 상반기 계획 달성
[노동신문, 5/11]
※ 남덕탄광, 인포탄광, 송남청년탄광 성과 달성

o 5월25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1만5,000여톤의 석탄을 증산 [민주조선, 5/31]
※ 인포탄광, 남덕탄광, 송남청년탄광 석탄생산 성과 달성

o 6월13일까지 상반기 석탄생산 계획 0.5% 초과 달성 [노동신문, 6/27]
※ 인포탄광, 남덕탄광, 송남청년탄광 성과 달성

7) 함경남도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

o 3월23일까지 1분기 석탄생산 계획 달성, 고원탄광은 3월19일까지 1분기 계획 달성 [노동신문, 4/3]
※ 운곡탄광, 수동탄광, 탄광기계공장 계획 달성

o 4월29일까지 월 석탄생산 계획 초과 달성 [노동신문, 5/3]
※ 고원탄광, 운곡탄광, 수동탄광, 탄광기계공장 생산성과 달성

o 탄광의 갱도영구화를 위한 시멘트공장 현대화를 추진하여 성과 달성 [민주조선, 6/13]

8) 평안남도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

o 3월29일 현재 1분기 굴진계획 초과 달성, 2만여 톤의 석탄 증산 [노동신문, 4/2]
- 자강도공급탄광 청년갱은 석탄생산 계획 40%, 5갱은 30% 초과 달성
- 개천탄광 전진갱 9%, 류동갱은 8%이상 석탄생산 계획 초과 달성
- 조양탄광, 신립탄광 굴진갱·청년갱 석탄생산 계획 초과 달성

o 5월9일까지 원리탄광은 상반기 계획 달성, 자강도공급탄광의 청년갱과 5갱은 5월16일까지 상반기 계획을 각각 7.5%, 6.5% 초과 달성

o 연합기업소의 30여개의 굴진소대와 람전석탄탐사대 시추중대가 상반기 계획 달성 [노동신문, 5/29]
※ 봉천탄광, 조양탄광 성과 달성

o 6월19일까지 상반기 석탄생산 목표 0.4% 초과 달성, 20여개의 채탄중대, 30여개의 굴진소대, 11개의 갱에서 맡겨진 상반기 계획을 15일 앞당겨 달성 [민주조선, 6/24]

9) 평안남도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[노동신문, 4/4]

o 1분기 8,000여 톤의 석탄 증산
※ 명학탄광, 득장청년탄광 성과 달성

10) 평안남도 2.8직동청년탄광

o 공기 복합식 선탄기의 기술지표를 개선하고 정상운영에 필요한 공정을 완성함으로써 화력탄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는 토대 구축

o 과학적인 생산 및 경영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준비 사업 추진 [민주조선, 5/27]

o 5월까지 계획 대비 4만여 톤의 석탄 증산, 공기복합식 선탄기를 제작 설치하고 240여건의 기술혁신안 도입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혁신운동 추진 [노동신문, 6/14]

11) 함경남도 고원탄광

o 올해 석탄생산 계획은 전년 대비 1.3배 높으나 김혁청년돌격대는 상반기 굴진계획 달성
[노동신문, 5/29]
- 5월25일까지 여러 개의 굴진, 채탄소대가 상반기 계획 초과 달성

o 6월18일까지 상반기 석탄생산 계획 달성, 통일갱·증산갱·청년갱·승리갱은 각각 5월24일, 5월28일, 6월9일, 6월10일까지 상반기 목표 달성 [노동신문, 6/25]

12) 평안남도 자강도공급탄광 [노동신문, 5/20]

o 1분기 계획 18.1%, 4월 목표는 24.6% 초과 달성

o 연초부터 4월말까지 1만5,000톤의 석탄을 증산하고 그 중 4,000톤을 애국탄으로 국가에 헌납

o 수백 대의 콩크리트 동발을 창안 제작하고 갱에 도입하여 종전 대비 수백입방의 동발을 절약하면서 생산 정상화 토대 구축

13) 평안남도 형봉탄광 [노동신문, 4/2]

o 컴퓨터에 의한 종합지휘체계를 구축

o 공무기지는 3차원 기계설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전차전동기, 다단식원심펌프, 착암기 설비부품을 자체로 제작

o 갱 통기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공법이 도입되고 버럭 연소첨가제에 의한 구멍탄 생산 공정 확립

14) 황해북도 사리원탄광

o 4월30일까지 연간 석탄생산 계획 24.5% 초과 달성, 탄광은 갱내채굴과 노천채굴을 결합하여
석탄생산 증가 [민주조선, 5/7]

o 4월13일까지 연간 석탄생산 계획 달성, 5월5일 현재 연간 석탄생산 계획 24% 초과 달성

o 탄광 현지지도 71년, 주년이 되는 지난 1월13일까지 1월 석탄생산 계획 20% 초과 달성

o 갱수를 종전 대비 1.5배 증가하고 노천3호구역에 대한 탐사를 진행하여 단층구간에서 새로운
매장지를 확보함으로써 연간계획을 수행할 수 있는 전망 개척 [노동신문, 5/9]

o 2월26일까지 상반기 생산계획 달성, 4월13일까지 연간 석탄생산 계획 달성, 5월23일 현재 연간 석탄생산 계획의 38%계선 돌파하고 생산된 석탄을 주체철 생산에 공급 [노동신문, 5/28]

15) 남포시 강서탄광 [노동신문, 6/1]

o 5월23일까지 상반기 경제목표 달성, 새로운 발파방법을 도입하여 자재를 절감하면서도 발파효율 향상

o 준비굴진에 역량을 집중하여 많은 매장량 확보

o 중요 설비의 만가동을 유지하면서 많은 량의 동발나무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석탄 생산 증대

16) 함경북도 무산광산련합기업소

o 3월25일 현재 1분기 철 정광 생산계획 달성, 대형 원추형 파쇄기를 정상가동하여 1분기 조광처리 계획을 10일 이상 앞당겨 수행, 노천분광산은 회전식착정기를 정상가동하고 선진 발파방법을 도입하여 철광석 생산 증가 [노동신문, 4/4]

o 1분기 계획을 3월25일까지 달성하고 생산 확대, 노천분광산은 1분기 계획 대비 7만여 톤의 철광석 증산, 1분기 박토처리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.4배 향상, 2선광라인은 마광기와 자선기를 비롯한 설비의 운전을 강화하여 일 철 정광 생산계획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4/6]

o 4월30일까지 채광, 운광, 선광부문을 비롯한 10여개 작업반은 상반기 계획 달성, 현재까지 매월 전년 동기 대비 100만 톤의 박토를 더 처리하고 10만 톤 이상의 철광석 증산 [노동신문, 5/6]

o 6월5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6만여 톤의 철정광을 증산, 건식라인에 2계통 파쇄기를 구축하고
마광기보수와 정머리, 화공품 등 생산에 필요한 자재 공급, 2선광라인은 5월 철정광 생산계획을 11% 초과 달성하고 생산성과 확대 [민주조선, 6/15]

o 올해 상반기 계획 1.7% 초과 달성, 노천분광산은 42만산 대발파에 이어 회전식착정기, 대형굴착기를 비롯한 설비의 가동률을 높여 100여차의 발파 진행 [민주조선, 6/23]

17) 황해북도 은파광산 [노동신문, 4/2]

o 3월25일까지 1분기 계획 1% 초과 달성

o 채광, 운광, 선광계통에서 교차 생산으로 전기를 절감하면서 생산 확대

o 중요 설비에 대한 유지보수를 강화하고 권양기를 비롯한 설비의 가동율 정상화

o 선광라인은 파쇄계통과 마광계통, 부선계통에 선진 기술을 도입하여 품위가 낮은 광석도 처리

18) 황해남도 은률광산

o 1분기에 철정광 생산을 전년 동기 대비 2배 향상, 4월 철광석 생산계획을 1% 초과 달성

o 철광석 매장량이 풍부한 구역에 노력과 채굴 및 운반설비를 집중시키고 심부채굴을 병행하기 위한 사업 추진 [민주조선, 5/3]

o 컨베이어라인은 대형장거리 벨트컨베이어의 가동시간과 벨트의 수명을 연장하면서 일 박토수송 계획을 초과 달성 [민주조선, 5/18]

19) 12월5일청년광산 [노동신문, 6/30]

o 6월19일까지 연간 광물생산 계획을 달성

o 운반갱은 6km 전차노반구간의 레일맞물림부분 용접으로 광물운반 속도를 종전대비 1.3배 향상

o 수입에 의존하던 원료를 50여차의 시험으로 원심분리기의 합리적인 회전속도와 시간을 확정함으로써 5월15일까지 일일 1톤 이상의 중요 원료를 생산

o 3월 천 수백 미터의 벨트컨베이어 5개 원동소에 자동조종체계를 도입하고 수천 개의 수지베어링을 생산 이용하여 일일 2배 이상의 광물을 운송

3. 가공·제련기업 동향

1) 함경남도 단천제련소 [노동신문, 5/25]

o 정광과 전기를 이용한 아연생산 정상화를 위해 조액공정에서 설비관리와 기술개조를 개선하여 유산아연 정액의 질을 향상

o 전해라인은 전류효율을 최대한 높이면서 일 생산 정상화

2) 황해북도 상원시멘트련합기업소

o 4월20일까지 목표대비 5만여 톤의 시멘트 증산 [노동신문, 4/24]

o 자체의 힘으로 내화벽돌을 국산화할 수 있는 생산기지 추진, 소성계통에 무중유 착화공정에 확립하게 될 설비제작 및 조립성과 확대 [노동신문, 5/17]

o 5월27일까지 6월 시멘트 생산 계획 달성, 자체의 힘과 기술로 내화벽돌을 국산화하고 소성계통에 무중유착화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 추진, 1분기와 4월 계획을 초과 달성하여 5만여 톤의 시멘트 증산 [노동신문, 6/1]

3) 함경북도 김책제철련합기업소

o 자체의 원료, 연료에 의한 연산 수십만 톤 능력의 산소열법 용광로를 신규 건설하고 3호 용광로와 주체철 용광로를 정상 가동시키기 위한 과학기술적 대책 확립 [노동신문, 4/10]

o 산소열법 용광로 생산 공정 건설 착공, 현재 기초 굴착공사와 콘크리트 치기, 수만 평방의 부지면적에 대한 지반교체가 결속되고 본격적인 강철구조물 제작과 조립 단계 착수 [노동신문, 5/10]

o 1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산소열법 용광로 동체 건설 완성, 원료장과 압축기장, 배풍기실 등 여러 대상공사 입체적으로 추진 [노동신문, 5/13]

4) 함경북도 청진제강소 [민주조선, 5/26]

o 주체철 생산의 선행공정인 정광, 미분탄, 구단광라인 성과 달성
- 구단광라인은 무연탄 대용으로 갈탄에 의한 구단광 생산 추진

o 회전로라인은 정확한 평량과 균일 혼합, 노온도 유지, 연속투입, 연속배출로 주체철 생산 증가
- 2호 회전로에 나선식 원료혼합 공정을 도입함으로써 생산원가를 낮추면서 주체철의 철 품위를 95%이상 증가
※ 주체철(삼화철) : 북한 자국 내에서 생산되는 철 정광, 무연탄(혹은 갈탄), 고령토(혹은 시멘트)을 이용하여 회전로에서 제조한 강철원료

4. 탐사 및 기술연구 동향

1) 평성석탄공업대학 [민주조선, 4/6]

o 무연탄 채굴공학부 연구사들은 광폭식채탄법을 도입하여 무연탄 채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 추진

o 탄광전기공학부 연구사들은 새형의 축전지식 전차와 전기식 버럭적재기, 막대동발천공대차를 연구 도입하기 위한 사업 추진

o 탄광기계공학부 연구사들은 풍력선별기의 석탄처리 능력을 2배 이상 향상하기 위한 사업 추진

2) 김일성종합대학 [민주조선, 5/28]

o 국내원료로 갱 발파 가스 중화제를 국산화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 구축

o 원가를 절감하면서 갱 통기 시간은 단축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완전히 국산화된 갱 발파 가스 중화제를 개발
※ 새로 개발한 갱 발파 가스 중화제는 갱 발파 시 유출되는 이산화질소, 일산화탄소, 암모니아 등 유해가스를 완전해 제거시켜주는 제품

5. 인프라 동향

1) 함경남도 단천발전소 [노동신문, 5/19]

o 착 공 식 : 2017년 5월 18일 단천발전소 건설 착공식 거행

o 수력자원 : 장진강, 허천강, 가림천을 비롯한 강하천의 물을 이용

o 발전형식 : 북부전역의 산을 터널로 수백km의 물길굴을 형성하는 수로식 발전

o 연 혁
- 김일성 : 새로운 수력자원개발방식을 도입한 단천발전소 건설 구상
- 김정일 : 단천발전소 건설과 관련한 지침 하달
- 2016년 5월 : 제7차당대회에서 대규모의 단천발전소 건설 과업 제시
- 2017년 1월 : 신년사에서 단천발전소 건설 과업 제시
- 2017년 4월 : 단천발전소 건설을 최단기간에 완공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,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,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공동결정서 채택

2) 함경남도 허천강발전소 [노동신문, 6/24]

o 6월에 구조물 보수와 물관리, 설비관리를 강화하여 일 계획대비 백 수십만㎾h의 전력을 증산

o 전기라인은 발전설비 부품을 정상 생산 공급하고 기술자들과 함께 효율 높은 새로운 수차생산 추진

o 1호 발전소는 부하에 따라 물량을 합리적으로 조절함으로써 일 목표를 1.1배 초과 달성

o 3호 발전소는 선진 과학기술 도입으로 일 전력생산 목표를 5%이상 초과 달성

3)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

o 3월30일까지 1분기 전력생산 계획 1.9% 초과 달성, 전년 동기 대비 1.2배 이상 향상 [민주조선, 4/2]

o 1분기와 4월 전력생산 계획 초과 달성, 10호 보일러 대보수와 5호 보일러 중 보수 과제 성과적으로 추진 [노동신문, 5/1]

o 연료, 설비의 국산화를 위해 무연미분탄과 산소를 이용한 착화기술 도입을 추진

o 1월부터 4월까지 전력생산을 전년 동기 대비 6,700여만kWh 증산, 열생산라인은 미분화계통의 설비관리를 강화하여 일 증기생산 실적을 향상 [민주조선, 5/18]

o 무연탄을 이용한 무중유착화기를 동력용 보일러에 도입, 보일러에 미분탄연소를 정상 공급하기 위한 과학연구 사업 추진 [노동신문, 5/25]

4) 함경남도 단천철도분국 [노동신문, 6/24]

o 자체로 콘크리트 침목 생산 공정을 확립
※ 현재 단천침목생산대에서 생산 정상화

 
  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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